당나귀 귀 치레 ,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h.D. : 박사 학위오직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새만이 갇힌다. -수피명언 무광(무光)이라는 열사는 세상에 도(道)가 행해지지 않는 것에 분개하여 돌을 등에 지고 여수(廬水)의 강물에 몸을 던졌다. -장자 천생 버릇은 임을 봐도 못 고친다 ,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 어렵다는 말. 군자는 도리에 맞는 것으로 속일 수는 있어도 올바른 길 아닌 것을 가지고는 속이기는 힘든 것이다. -맹자 과거를 탓하지 않고, 미래를 생각해 안달하지도 않고, 일과 시기에 적절하게 응하여 마음속에 찌꺼기를 남기지 않는다. -장자 나무는 다 타고 없어도 그 불씨는 끊어지지 않는다. 형태는 소멸해 없어져도 정신은 살아 남아서 없어지지 않는다. 즉 전통은 이어져 나가는 것. -장자 배는 덮게, 머리는 차게. -동의보감 시간이 흐르면서 축산업과 낙농업이 결국은 지구의 환경을 더 이상 손댈 수 없게 망쳐놓을 뿐만 아니라 육류는 인간의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은 전혀 없으면서 많은 해악을 끼치고 있다. 전지구적으로 행해지는 축산 산업이 지구의 환경을 지속적으로 파괴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사막화를 가속시키고 있다. -하워드 F. 리먼